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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뭘까 계속 궁금해 하던 차에, NoSmoke:블로그에 permalink관련 글이 있어서 흘러 흘러 읽게 되었습니다


간단한 자동/수동 REFERER관리 시스템인 듯 하며, MoniWiki에서도 최소한의 비용으로 액션 플러그인으로 구현할 수 있을 듯.

Discussions and Implementations

거의 또 다른 미니 블로그다.

TrackBack Sending Pings

이것은 비교적 손쉽게 구현할 수 있었다. b2소스를 참조해 보니 간단했다. MoniWiki는 페이지에 대해, 그리고, MoniWikiBlog의 entry가 다른 블로그에 TrackBack을 보낼 수 있다.

TrackBack Receiving Pings

Ping을 받으면 어디에 저장해야 하는가 ? 저장되는 장소는 분명 위키 페이지 어딘가는 아니다.

TrackBack ping을 받으면...

지금 MoniWiki에서 페이지 카운팅을 하는 방식으로, 또 다른 저장공간(혹은 캐쉬)에 저장해야 한다. TrackBack을 받아서 각 위키 페이지 별로 각각 다른 캐쉬에 저장해야 한다.

개념

아무개가 A 블로그를 구경하다가 재밌는 글을 발견했을 때, 아무개 자신의 블로그에서 A 블로그에 TrackBack Ping을 보내면, A 블로그의 TrackBack 리스트에 아무개 블로그의 글이 나온다.

A블로그에 직접 코멘트를 달지 않고 자신의 블로그에 좀 더 자신의 목소리를 담은 글을 쓰고, TrackBack ping을 A블로그에 날리는 것이다.

TrackBack ping에는 ping을 날린 블로그 이름과 글 제목, 요약 등등이 들어가며, 기술적으로는 코멘트와 다르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코멘트와 거의 같다. (혹은 같아 보일 수 있다)

그러나 TrackBack은 자신만의 고유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간섭받기 싫은 개인 미디어의 특징이 TrackBack에 의해 활성화 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WkPark

See also MeatBall:TrackBack

A TrackBack is a notification that another blog has made a post relevant to whatever is receiving the TrackBack.

Two main uses:
  • Notifying a blog that you've written a post that comments on a specific post in that blog
  • Notifying an aggregator that you've made a post that it should aggregate

"TrackBack is a REST-based architecture for peer-to-peer communication and notifications between web sites. The protocol is based on the principle of push, rather than pull--if you want to share information with another website, you initiate the connection, rather than waiting for the other website to discover you (and your information). Using TrackBack, sites can communicate about related resources." from [http]MovableType's explanation

SisterWiki와 비교

SisterSites는 자동화된 위키간 연결이라고 한다면, TrackBack 반자동으로 로그간을 연결하게 한다. 블로그는 WikiName이라는 장치가 없기 때문에 SisterSites같은 강력한 장치를 만들 수 없는 것이다.

Wiki:MovableType에서는 TrackBack이 반자동으로 구현되었으나, 자동화로 간결하게 구현된 곳도 있는것 같다. 원리인즉, Referer를 점검하여 그것이 등록된 블로그인지 아닌지를 살피는 것이고, 그것이 블로그이면 그 인용된 블로그 사이트가 자동으로 TrackBack리스트에 첨가되는 식이다.

Usage

sendping

sendping은 TrackBack ping을 날리는 액션입니다. 활성화할 필요 없이 어느 페이지에서나 핑을 날릴 수 있습니다.

MoniWiki 페이지에 핑을 날릴 때는 TrackBack 액션이 보여주는 핑 주소대로 날려야 합니다. 그냥 페이지이름만 있는 주소로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trackback

?action=trackback을 하면 현재 페이지에 대해 ping을 받은 목록과 현재 페이지의 TrackBack 핑 주소를 보여줍니다. config.php의 $use_trackback=1;에 의해 활성화 되며, 기본 값은 꺼져 있는 상태입니다.

주의

charset이 다른 위키 혹은 블로그에 TrackBack핑을 날릴 때는 mb_encoded 플래그를 체크하고 보내면 charset에 관계 없이 TrackBack핑을 날릴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 예


수동 관리

아직 적절한 TrackBack핑 관리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data/cache/trackback/페이지이름에 트랙백 정보가 저장되며, 각 앤트리는 한 줄입니다.


TrackBack 매크로는 해당 사이트의 전체 핑 목록을 보여주는데, send_track() 같은 함수가 있어서 보통 블로그가 어떤 엔트리 밑에 그 엔트리가 받은 핑을 보여주는 식이 되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TrackBack() 매크로가 FullSearch 매크로의 두 가지 용법처럼 동작해도 좋겠죠. --TwinPages:kz

ㅎㅎ 트랙백을 만들어 놓기는 했는데, 유용하게 쓰일 것 같으면서도 많이 써보지 않아서 뭐가 불편한지 잘 모릅니다 ^^;; 트랙백 매크로는 간단하게 만들어진 이후로 개선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WkPark

버전 1.0.1에서는 각 엔트리의 트랙백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action=trackback'을 쓰지 않고 페이지 안에 트랙백 링크와 받은 트랙백(즉, action=trackback의 내용)을 출력시키고 싶은데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NoSmoke:litconan

sendping 때 로컬에도 어디로 핑을 날렸는지 저장하는 게 어떨까요? 지금 sendping은 그냥 원격에 내 페이지가 있다는 사실만 알리는데, 그렇게 하고 난 다음에 시일이 지나면 어디로 핑을 날렸는지, 그러니까 일종의 북마크라 할 만한 게 안 남습니다. 관련된 글을 쓴다고 해서 다 원문의 링크를 남기는 건 아니니까요. --TwinPages:kz
좋은 생각입니다. 보통 핑을 날릴때 그에 해당하는 자신의 블로그 엔트리가 있고, 참고한 글의 링크도 같이 글속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핑 로그를 따로 남기는 경우를 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참고할 만한 사이트가 있을까요 ? --W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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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05-09-01 03: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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